홈으로 협의회소개 학술정보 회원정보 이사회 의협공지사항 사이트맵 사무국위치

위쪽메꿈
공지사항 (게시판 형식)
의협공지 (게시판 형식)
자유게시판 (게시판 형식)
자료실 (게시판 형식)
질문과 답변 (게시판 형식)
병원검색 (게시판 검색형식)
관련사이트 (협회/단체/스폰서 등)
아래메꿈


사무국소개









 게시물수:6 페이지:00 접속중:0 로그인  회원가입
  번호  3 조회  4513   추천  108   비추  0   스크랩  0   날짜  2013/06/25 08:27:10  
제목 요즘 개원가 힘든가요?
이름 존심찾자   EMAIL

요즘 신경외과 개원가 힘든가요?

저는 아주 힘 듦니다..
아직 자리를 잡지 못했고
별로 사근사근하지 못한 저의 성격이 문제이기는 하겠지만요..

공지사항에 보면 TPI 이수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한마디 하려고요..

저는 오래 전에 타 과 에서 실시하는 TPI 연수강좌를 이수하고 이수증을 받았습니다

그런데 신경외과나 정형외과가 왜 TPI 이수를 받아야 됩니까?
안 받아도 당연히 할 수 있는것 아닙니까?
그리고 재활의학과는 TPI 이수가 필요없다는 걸 알고 계시는가요?
재활의학과는 TPI 이수증이 없어도 전문과목에 재활의학과만 있으면 TPI 인정 되고요..

수가가 얼마 안되서 TPI 거의 하지는 않고
현실은 Block, 물장사, PT만 하고 있지만..
한 번 짚고 넘어가야 되는것 아닙니까....

신경외과 전공을 하셨으면 다들 아시고, 공감하실 지는 모르겠지만..
힘들게 거의 모든 Procedure를 익히고 나와서
(물론, 할려고 하면 피부 미용까지 못 할 것도 없지만..)
입원실 없이 개원하면, 막상 하려고 해도 할 게 별로 없는 과의 특성 상
우리는 왜 재활치료를 못합니까? 당연히 현재는 수가도 인정 못 받고요..

요즘은 마취과, 재활의학과에서도 Vertebroplasty, Epiduroplasty 다 하고
치과가 미용 성형을 해도 된다고 법원이 판결을 하는 세상에..

요즘 개원 NS 거의 수술 안하지 않나요..
전반적으로 환자는 점점 줄고 있다는데
개원한 NS가 재활 수가라도 받을 수 있다면 좀 더 도움이 안 될까요..

다른 과는 NS 영역을 점점 침범해오고 수가도 인정 받는데
왜 우리 NS는 우리가 먹고 살 수 있는 꺼리들을 못 챙길까요..

NS 학회 차원에서 나서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..

우리가 할 수 있고, 의사라면 누가봐도 수긍할 수 있는..
[아.. 저거는 NS가 해도 별 문제는 없겠네..] 하는 것들을 찾아서
적극적으로 수가 인정을 받도록 좀 해 주십시오..

제발 부탁입니다..



 프린트화면보기   이전글   다음글